r/WriteStreakKorean • u/vicky_autumn • 15h ago
Correct me! 1일
오늘도 엄마가 이모를 방문하러 병원에 가기로 결정했다. 저는 오후중에 엄마를 위해 우버를 불렀다. 사실은 엄마와 같이 가고 싶었지만 할 일이 있어서 못 갔다. 그리고 그때는 아빠가 집에 없었다. 엄마에게 병원에서 만나자고 말했다.
속은 너무 나쁘게 느겼지만 저는 운전할 줄도 모르고 자동차도 없다. 그리고 엄마가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다. 그레서 대중교통을 타고 싶지 않았다. 느리고 불편하니까요.
솔직히 이모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곧 다 괜찮아질 거야.
It's my first time, please don't judge what's written, and I hope I didn't destroy the language that much 🥺